다낭 황제투어 올해부터 새로워진 부분들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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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아버렸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다낭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최반장입니다. 전년도에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주셨고 올해는 예약을 보면 전년도보다는 줄긴 했지만 역시 여전히 다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동남아 보다는 다른 나라들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있긴 한 것 같지만 황제투어라는 패키지 안에서는 여전히 베트남의 다낭은 굳건히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중에서도 다낭, 호치민이 양대 산맥이었는데 최근 추세는 다낭으로 완전히 기울었다 봐도 무관한 상태입니다. 작년도 호치민이 너무나도 어수선했고 문제가 많았던 탓인지 실제로 호치민에서 운영하던 많은 팀들도 다낭으로 내려온 상태이기도 합니다.
올해부터는 저 최반장이 운영하는 황제투어가 몇 가지 바뀐 점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부분은 동일하지만 또 조금이라도 오시는 분들 편하게 모시게 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좋은 업장들의 개업과 더불러 몇 가지 변경한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풀빌라의 선택의 폭이 확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안전한 풀빌라로 인증된 곳이 한정되어 있었는데 신규로 오픈한 풀빌라들의 소유자들이 힘이 있는 것인지 뭔지 상당히 괜찮은 가격에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해서 풀빌라의 선택의 폭이 확 늘었습니다. 이제는 보다 예약경쟁이나 인원수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여러 장소를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에코걸의 물갈이가 상당 부분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떠난 친구들 중에 아쉬운 친구들도 있고 얘는 언제까지 붙어 있나 했던 친구들도 있지만 또 다낭으로 많은 인력이 몰리는 요즘 뉴페이스들이 대거 유입되어 상당 부분 좋은 물갈이가 많이 되었습니다. 기대가 가장 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세 번째로 가라오케 부분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기존에는 준코나 벤츠같은 오래전부터 유명한 가라오케가 선두에 있었으나 현재는 업타운이나 에덴처럼 기존의 업체가 업주가 바뀐 상태로 괜찮은 영업을 하고 있어 선택을 좀 더 다양화했습니다. 마사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신규업체 중 돈키호테나 가성비의 츄릅 같은 업체가 생기면서 이제는 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원하시는 저렴한 가격부터 중, 고급의 가격까지 선택의 폭이 아주 다양해졌습니다.
언제든 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